박상혁 의원, “김포~서울도심 직결 서부권광역급행철도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착수”

서울과기대서 내년 11월 17일까지 진행… “근거자료 준비되면 즉시 예타 조사 추진 예정”

한영두 기자 | 기사입력 2021/12/09 [11:58]

박상혁 의원, “김포~서울도심 직결 서부권광역급행철도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착수”

서울과기대서 내년 11월 17일까지 진행… “근거자료 준비되면 즉시 예타 조사 추진 예정”

한영두 기자 | 입력 : 2021/12/09 [11:58]

▲ 박상혁 국회의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박상혁(김포을) 국회의원은 9일 자신의 SNS을 통해 “김포~서울도심 직결 서부권광역급행철도에 대한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이 시작됐다”며, “이번 용역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가 맡아 내년 11월 1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 의원은 “광역급행철도는 공사기간도 길지만 착공 전에 타당성과 경제성을 검증하는 사전 행정절차도 상당기간이 소요된다”고 전했다.
 

또 “수도권 서부의 광역교통 확충이 시급한 만큼 행정절차 기간을 최대한 단축하기로 국토부 및 대광위와 협의했다”면서, “사전타당성 조사 결과보고서가 나오기 전이라도 근거자료가 준비되면 바로 예비타당성 조사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박 의원은 “김포시민들에게는 너무나도 시급한 광역교통망 확충 과제이기에 하루라도 빨리 해결할 수 있도록 지속 점검하고 최선을 다해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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