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현 부대변인, 코로나 여파 학업부진 원인·실사구시 해결책 제시

유아부터 어린이·학생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차원 해법 제시
학업부진 범위 학부모 간접 피해까지 폭넓게 분석 눈길 끌어

한영두 기자 | 기사입력 2021/12/03 [20:44]

조승현 부대변인, 코로나 여파 학업부진 원인·실사구시 해결책 제시

유아부터 어린이·학생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차원 해법 제시
학업부진 범위 학부모 간접 피해까지 폭넓게 분석 눈길 끌어

한영두 기자 | 입력 : 2021/12/03 [20:44]

 

▲ 조승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은 코로나로 인한 학업부진 원인과 대책 포럼에서 다양한 차원의 해법을 제시했다.  


조승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은 2일 김포교육지원청에서 개최한 코로나로 인한 학업부진의 원인과 대책을 위한 포럼에서 유아부터 어린이 학생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차원의 해법을 제시했다.
 

정영혜 무지개공감교육연구소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토론회는 이병도 성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와 이주연 경기도교육정책자문위원, 허수진 김포시 학교운영위원협의회 사무실장, 박중훈 장기중학교 교사들이 패널로 참여했다.
 

코로나로 겪는 원격수업에 따른 유아 및 학생들의 심리불안, 학부모들의 직접보육 가중으로 스트레스가 발생하는 등 학업부진의 범위를 학부모의 간접적 피해까지 폭넓게 분석하는 전문가적 견해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는 전 경기도의회 교육위원 시절 만난 병설 및 단설 유치원아부터 꿈의 대학 학생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학부모들과 공감하며 소통한 조 부대변인의 폭넓은 의정활동에서 비롯된 것이다.
 

조 부대변인이 직전 도의원 의정활동 당시 도 전역 및 김포 학부모들이 겪는 애환을 현장에서 직접 겪었던 경험을 갖고 있다.

 

또 자녀 3명을 조 부대변이 직접 양육하는 입장에서 체득한 원격수업과 자가격리에서 겪은 어려움을 주변 이웃과 공유한 학습부진 해결방법을 토론회를 통해 노하우를 나누고 다양한 채널에서 소통할 예정이다.
 

이번 학습토론회는 유튜브를 통해 볼 수 있다. https://youtu.be/8urw0V1LH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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