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경제특구 실현모임 발대식 내년 2월 초 김포서 열린다

문용선 상임준비위원장·정규재·강병일·조승현·장호만·민경선·이병도 성결대교수 등 참여 두번째 준비위 모임서 결정

한영두 기자 | 기사입력 2021/11/23 [20:38]

평화·경제특구 실현모임 발대식 내년 2월 초 김포서 열린다

문용선 상임준비위원장·정규재·강병일·조승현·장호만·민경선·이병도 성결대교수 등 참여 두번째 준비위 모임서 결정

한영두 기자 | 입력 : 2021/11/23 [20:38]

▲ 제2회 평화경제특구 준비위 모임에 지난 19일 문용선 상임준비위원장을 비롯해 강서구 정규재 공동준비위원장, 강병일 경기 부천시의회의장, 조승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장호만 기아모토롤라 대표, 민경선 고양시 도의원, 이병도 성결대교수가 참여했다.  


제2회 평화·경제특구 준비위원회 모임에서 논의 결과 평화·경제특구를 실현하는 모임 발대식을 내년 2월 개최하기로 했다. 
 

서울 강서구 강일교회에서 지난 19일 열린 모임은 문용선 상임준비위원장을 비롯해 강서구 정규재 공동준비위원장, 강병일 경기 부천시의회의장, 조승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장호만 기아모토롤라 대표, 민경선 고양시 도의원, 이병도 성결대교수 등이 참여했다.
 

주로 평화·경제특구를 실현하는 모임의 발대식 개최 시기에 대해 논의했으며, 지난번 회의에서 의논했던 12월 개최를 2022년 2월 초에 열기로 변경했다. 모임은 두 달여 남은 기간 동안 충분한 준비를 거쳐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장소는 김포의 몇 군데 중 한 곳을 섭외하기로 했다. 진행은 1부 식전공연. 2부 본행사의 순으로 준비 중이다.

 

참여 대상은 평화 경제특구를 실현하는 모임 회원들뿐 아니라 지자체 및 평화와 통일에 관심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함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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